해외거래소들의 한국시장 진입 양성화를 위해 VASP를 획득하라는 조건부 압박일지? 아니면 모르겠고 다 꺼지라는 식의 통제일지..주최측의 의중도 궁금하고, 후자라면 국내 거래소에서 만족을 해야하는 상황인데..물론 빗썸과 업비트 훌륭하지만 다른 해외거래소에서 제공하는 렌딩 등 다양한 기능이 없는 상태기 때문에 기존 코인충들이 할 수 있는 전략이 많이 막히는 것과 같음.
예측시장 이런걸 떠나서 그냥 선물 자체도 너무 투기적으로 변질돼서 그렇지 헷징의 의미에서 반드시 필요한 수단중 하나임. 크립토 월렛은 아직까지 차단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곤 하지만, 뭐 "그냥 꺼지라고"식의 규제로 막히는 거라면 월렛까지 가지 말라는 법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해외 PERP - DEX 쓰면 안되냐고 하는데, 솔직히 저도 다른 PERP-DEX 쓰고 있는데..다양한 옵션에 대해 10만불 이상의 매수를 잘 받을 곳들이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부디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등이 어떻게 규제에 맞춰서 잘 연착륙해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