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결제액이 제일 많은게 솔라나 메인넷이고, 그 USDC 회사에 APAC VP로 있던게 현 KAST의 파운더로, 솔라나 쪽에선 네오뱅크로는 KAST를 강하게 밀어주는 느낌을 작년부터 받고 있습니다.
셀프 커스터디와 앱내 뱅킹 기능은 이미 언급했던 바이고, 비즈니스 기능도 추가된다는게 눈에 띄는데요. KAST를 이용하여 직원들에게 급여를 주거나 마케팅 대금을 주는 방식도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생각합니다.
KAST는 다른 네오뱅크와 달리 달러로 미국 은행과 각국 은행에 Fiat으로 입금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방식이고 활용될 곳이 많은 지점이라고 제 크립토 생활에서 느껴졌습니다...👀
네오뱅크의 붐을 믿는 자로써 현재 가장 잘 갖춰진 인프라를 발견하고 다음 사이클과 내러티브를 위해 준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