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의 Growth가 쓴 현재 네오뱅크가 많은 이유와 그에 대한 우려사항.
: 인프라의 발달로 조립식 네오뱅크 만들기가 쉬움
: 대부분 중앙화된 주체 의존, 자기자산 통제력 X
: 온램프를 넘어 오프램프도 가능해야
: 뱅킹이라는 이름답게 인프라 구축 여부
모두 맞는 말이고, 저 역시 네오뱅킹이 미래고 실제로 사용하면서 그 가능성을 체감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한 논의를 제가 사용하는 카스트와 엮어 트위터에 올렸고, 그에 대한 피드백으로 아래와 같은 피드백이 파운더에 의해 달렸습니다.
: 개인 자산 통제권을 위한 키 추출 기능 추가할 것
: SWIFT로 은행에 달러나 현지통화로 이체 가능
: 건틀렛을 통한 이자생성 기능 추가
: 앱내 대출기능도 추가할 것
많이들 지적받는 자산 통제권과, 크립토 - 현금에 대한 순환, 그리고 뱅킹으로써의 기능 모두 추가될 것으로 보여 네오뱅크 중에선 이더파이와 견줄 정도로 기능을 잘 갖춘 프로젝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크립토를 은행에 현금으로 이체가 가능하게 하는 방식은 새로운데, 아마 이런 인프라를 깔 수 있었던건 파운더가 써클의 APAC 부사장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펄프덱스나 예측마켓보다 스테이블 코인과 네오뱅크가 WEB3에서 닷컴버블 이후 구글과 네이버 같은 옥석이자 일상에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네오뱅크가 일시적인 붐이 아닌 한 개의 산업군으로 발전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다른 네오뱅크 빌더들도 모두 제대로 된 프로덕트를 갖춰 성공하길 희망합니다!
*Disclaimer: 해당 포스팅은 개인의 리서치 작성글과 순수한 의견 작성이며 어떠한 마케팅 협력과 지원도 받지 않았음을 명확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