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식으로 할당을 많이 받아도. 메가이더는 헷징을 충분히 박을 곳이 차고 넘친다는 것임. 리미트리스같은 경우엔 올라도 헷징을 걸 곳도 없음.
예를 들면 내가 운이 좋아서 $MEGA 5만불치를 할당받았다. 그럼 지금 거의 4배 이상이니 18만불치를 1배 숏치고 내려갈 때까지 버틴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저점에 익절하면 그거로 수익실현이 가능함. 대신 업비트 김프같은걸 포기해야하긴 함.
근데 이러한 조건이 만족되려면 내가 이 플레이에 30만불 정도는 배치할 수 있는 자금여유나 갑빠가 있어야 함.
아니면? 그냥 진짜 1년 뒤에 승부를 보는 승부사가 되는거임. 물론 그것도 나쁘지 않지만,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할 수 있는 플레이나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1년 락업 풀캡으로 했다고 나도 똑같이 하면 똑같은 조건! 이건 아니라는거.
누가 무지성 따라하면 된다고 해서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