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CZ도 샤라웃해주고, 제시폴락도 샤라웃해주고, 지금은 솔라나 파운더인 아나톨리도 샤라웃을 따로 해줌.
인맥 어쩌고 할 수 있지만...결국 사업은 인맥으로 되는거니까 좋게 볼 요소가 아닌가 싶음. 그리고 전직장에서 잘 해왔으니까 두루두루 잘 지내는거 아닐까?
*전에 코베랑 옵티미즘에서 일했음. 서양권 그라운드에서 동양인 파운더라 다 안고 갈 수 있는듯
과거 CZ도 샤라웃해주고, 제시폴락도 샤라웃해주고, 지금은 솔라나 파운더인 아나톨리도 샤라웃을 따로 해줌.
인맥 어쩌고 할 수 있지만...결국 사업은 인맥으로 되는거니까 좋게 볼 요소가 아닌가 싶음. 그리고 전직장에서 잘 해왔으니까 두루두루 잘 지내는거 아닐까?
*전에 코베랑 옵티미즘에서 일했음. 서양권 그라운드에서 동양인 파운더라 다 안고 갈 수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