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지갑은 에포크4에서 1.3만불 정도 녹인 것. 2,500불 정도 손해입니다. 2번 지갑은 에포크2 에서 9천불 정도 녹였고 익절이 좀 나서 사실상 4천불 소모했는데 1.8만개로 가성비가 상당히 괜찮게 나왔습니다. 여기에 셀퍼럴까지 합치면 이득이 큰 편이네요. 귀차니즘 이겨내고 지갑 두개 다 초반에 녹였어야 했지만...그래도 이게 어디겠어요.
중국에선 $ASTER $4를 엄청 바라고 있던데 그 염원으로 중국친구들이 $3 까지 올려줬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