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두에게 주진 않을 것 같지만, 모나드의 최근 기조 변화에 따르면 분명 롤에 근거한 에어드랍도 많음은 물론이고, 전방위적인 에어드랍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최근 모나드 카드 살포 및 펭구 홀더들에게 테스트넷 $MON 을 클레임하게 하고 클레임이 늦어질수록 청구 가능한 $MON 수량을 줄인것만 보아도 의도가 그러한듯?
카드기반으로는 안준다고 하더라도 모나드 카드 받았다고 트위터에 자랑하는 순간 트위터 인게이지먼트 기준에 걸려 에드를 받을 수도 있다고 봄.
그 외 웜홀이나 PYTH도 있을 것 같고...아무튼 생각보다 MONAD 메인넷은 소수의 축제라기보단 의외의 에어드랍에 광범위 수혜를 입는 이벤트가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