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fi 자체가 TVL로 얘기하는 곳이기 보다는 레짓함으로 승부보는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39M 의 TVL보다는 파운더 출신과 기관 협력 정도와 신뢰도 지수가 더 고려요소라고 생각합니다.
Theo같은 경우도 본인들의 발행 자산을 Standard Chartard 은행의 Libera를 통해 자산을 발행하고, CIO Iggy는 나스닥에도 얼굴을 비추며 크레딧 스위스, 베인 캐피탈 초기 멤버라는 이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른 Theo 파운더들도 모두 월가 헷지펀드 출신이기 때문에 아까 언급한 지수에서도 플러스될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약: 초반에 풍차 존나 감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