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루스라는 이름으로 약 8개월 전에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당시엔 나름 확신이 있었는데...뭔가 하이퍼리퀴드미만 잡 분위기에 다른 Perp들이 우세해지면서 사실상 믿을건 cz형의 펀치밖에 없었어요.
다들 많이 보시는 Perp DEX 표에 아스테루스(아스터) 찾아보기도 힘들었습니다.
진짜 그냥 CZ형님 갑빠로 올린 플젝이라고 할 수 밖에 없겠네요. 그래도 예치했던 BNB도 ATH로 이득봤고 나름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정은 진짜 괴로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