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OL들이 텔레그램에 글을 쓰는 것뿐만이 아니라 AMA 스트리밍 자체 이벤트 기획을 넘어 이런 오프라인 행사도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이 많이 보임.
특히 마곤님과 매직님이 말아주는 PERP DEX DAY랑, 뚱이가 말아주는 하이퍼리퀴드 대잔치 등 직접 프로젝트 섭외하고 스폰서 따내고 이러는 작업이 보통이 아닐 것 같음.
옛날엔 진짜 앉아서 부랄긁는 한량이었다면 이제는 진짜 뭔가 프로들 같은 느낌. 신기한건 불개미건 뚱이건 마곤 매직님이건 돈 제일 많은 사람들이 제일 빨빨 뭐 하고다님.
전 지금 부랄긁으면서 이글 쓰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