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런치패드가 과연 제때 세일물량을 분배할까가 될 듯? 최근 카이토 에어드랍도 TGE에 바로 분배를 안해주는 프로젝트들이 엄청 많음.
Camp도 한 일주일 뒤에 줬고, 오픈렛저도 10월까지 끌다가 줄 것 같음.
야퍼 에어드랍이이야 뭐 재단의 재량이라 어쩔 수 없어도. 런치패드 세일은 엄연히 거래이기 때문에 제때 분배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임.
저는 쬐끔 할당이라 그리 의미없을 수 있지만, 혹시나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다면 따리시도할 시 고려사항도 세일물량이 언제 풀리냐이기 때문에 오늘 카이토 런치패드의 첫 TGE를 유의깊게 지켜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