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Expected to로 예상됨과 같은 확정 문구는 아닙니다만 캡틴큐처럼 돈 먹고 언제 TGE 하는지 예측할 수도 없는 방식보다는 나은 것 같음.
슈퍼플루이드는 11월 예정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거 모르고 넣었다가 또 아 언제 나와 이러고 있었을 듯 ㅋㅋㅋ
그나저나 내돈 언제주는데? 왜 아직도 Boundless 돈 안주는데?
물론 Expected to로 예상됨과 같은 확정 문구는 아닙니다만 캡틴큐처럼 돈 먹고 언제 TGE 하는지 예측할 수도 없는 방식보다는 나은 것 같음.
슈퍼플루이드는 11월 예정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거 모르고 넣었다가 또 아 언제 나와 이러고 있었을 듯 ㅋㅋㅋ
그나저나 내돈 언제주는데? 왜 아직도 Boundless 돈 안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