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에 $2M 가량의 $KAIA - $BORA LP 공급을 한다고 합니다. 최종 목표 유동성은 $4M 으로 최근 $BORA 가 KAIA 생태계에 본격 온보딩 하면서 $BORA 로 가스비 사용, LP 수수료 $BORA 소각 등 유틸리티를 더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보라가 카이아보다 업비트에 먼저 올라온 선배라고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보라에서 했던 스쿼트 챌린지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이번에 카이아 온보딩 기념으로 다시 열어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