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공급량의 0.5% 를 카이토에게 할당한다고 합니다.
옛날에 내가 Overtake 글을 트위터에도 썼었나...요즘엔 미리 써놨던 프로젝트가 카이토 리더보드에 뜨면 그만큼 뜻뜻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휴마나 스케이트처럼 스피드런 느낌으로 너무 끌지 않고 1-2달 빠르게 치고 나가는 캠페인이었으면 좋겠네요.
총 공급량의 0.5% 를 카이토에게 할당한다고 합니다.
옛날에 내가 Overtake 글을 트위터에도 썼었나...요즘엔 미리 써놨던 프로젝트가 카이토 리더보드에 뜨면 그만큼 뜻뜻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휴마나 스케이트처럼 스피드런 느낌으로 너무 끌지 않고 1-2달 빠르게 치고 나가는 캠페인이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