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야핑의 경우 한국인들은 직접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점수를 쌓았고 그걸로 쌓인 점수로 버츄얼을 한땀한땀 넣어 비대칭적인 수익을 만들어 냈음.
이처럼 소셜작의 경우 그 프로젝트의 성과에 따라 말도 안되는 보상을 만들어 내기도 함. 이번에 업비트 상장하는 소폰도 카이터 리더보드가 있고, 야퍼들에게 에어드랍을 분배할 예정임. 단순히 에드작으로 시작할 수도 있지만 이걸 계기로 쑨의 우잭님 디파이앱의 TK님처럼 맨틀의 크립토타이거님처럼 크리에이터로 성장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봄. 그러므로 카이토 소셜작은 이제 필수고, 쿠키닷펀 같은 2차 추적자들이 따라오더라도 카이토만 유일무이하게 남을 것이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