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는 그당시에 실버뱃지 받을만큼 스테이킹하고, 시간되는대로 투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KAITO 의 에어드랍 미수령은 68%에 한하며 이후에 커뮤니티로 모두 돌아갈 것이라 예상하는데요.
개인적으로 sKAITO 를 홀딩과 함께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람에게 많은 양을 배정할 것 같습니다.
현재 카이토 커넥트 투표에 대한 가중치 비율도 홀더(sKAITO l NFT)가 75% , 야퍼가 25%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일방적 편애라기보단 실제로 투표에 참여하는 비중이 sKAITO가 70% 이상으로 제일 높았다고 합니다. (야퍼는 17%만 참여)
평단에서 10% 정도 손해지만, 추후에 그 이상으로 보상받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고, 모두들 아시다시피 암암리에 진행되는 투표권 판매로 손실율에 준하는 보상을 USDC로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정도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 야핑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