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지물량으로 받은거 스테이킹에 넣어놔서 갇힌 상태입니다. 3월 4일에 스테이킹이 열리면서 언스도 가능해지니 참고하시길. 별개로 시장에서 추매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녀본 후기 공유드립니다.
📂 스토리는 왜 오르는걸까?
일단 베라와 함께 신규 레이어라는 메타를 탄 것 같습니다. 과거 수이 세이 사가가 그렇게 올랐던 것의 2탄? 그리고 시중에 풀린 스토리 물량자체가 거의 없고, 그나마 에어드랍 물량도 운전하려는 사람한테 매집된거 아닐까 싶네요. (문신 지운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 ㅋㅋ)
😲 별개로 스토리 디파이는 맛이 없었습니다.
실이율과 너무 차이가 나는 APR표기라 실망스럽네요. 스토리가 $5라는 가정으로 APR을 표기한 것이라 언리쉬의 경우 오히려 풍차를 돌리면 현재 손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헌트도 vIP랑 IP APY가 2만퍼센트였으나 실제로는 10%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 개별종목에 대한 상승은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AI인 SONA가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무엇보다 $IP가 잘 갔으니까 뭐... 이러한 흐름에서 스토리 하이프 일짱인 벤자민에 살짝 기대를 걸어보고 있습니다.
FIN
이상으로 현재 스토리 생태탕 먼저 맛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디파이 돌려볼려고 산 스토리만 익절하고 종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