펏지펭귄, 아즈키에 이어 두들도 토큰발행을 발표하면서 블루칩들의 대부분이 토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NFT들이 토큰을 내는 것을 반대하고 우려하는 입장인데...IP로써 만들어내는 밸류가 토큰에 과연 반영이 잘 될까? 하는 우려도 있고, 그동안 노력이 걍 토큰 떡락으로 일단락되면 이미지 회복도 어렵다고 생각중.
그런 상황에서 나름 IP도 괜찮고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토큰을 내고 있는데, 토큰마저 잘 운영해 낸다면..우리가 바라던 매스어돕션의 주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귀엽고 여성, 아이들이 선호할만한 펭구 두들이 포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두들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