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츄얼 최대 관심사가 Agent in Game인 것 같습니다. 사실 버츄얼은 처음부터 가장 관심있었던게 AI 에이전트가 게임에 들어갔을때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였어요.
그래서 마인크래프트에 돌아가는 AI NPC, 캐릭터 등을 설명으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일루비움이랑 깐부도 그렇고 좀 그 야망(?)을 본격화 하는거 같아요.
처음엔 Agent 런처로 이목 확 끌고 이제는 다음페이즈로 넘어가는게 인상적입니다. 이번에 자체 에이전트 토큰도 에어드랍을 했다는데 저는 못받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