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shboard.aethir.com/protocol/demand-metric
만불님 글 보고 보았는데, 총 2천만불(약 300억?)을 6개월동안 벌었다는 것 같아요. 에이셔의 사업모델은 GPU를 대여해주는 것인데 아무래도 고객보다는 필요한 기업에 파는 것 같습니다. 이 매출이 $ATH 바이백에 쓰이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동안 매출이랑 구매된 $ATH 개수랑 비슷한거 보면 맞는거 같아요.
즉 실질 사업매출이 좋으면 $ATH 에도 수입이 생기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괜찮다면 Aethir의 실제 고객이 누군지 공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