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ana) 생태계의 대표 탈중앙화 대출(Lending) 프로토콜 카미노(Kamino)가 토큰화 자산 확장과 대중적 인프라 공급을 위해 향후 2년간 최소 2,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더 블록에 따르면 마이클 바이스 카미노 CEO는 4일 KMNO 토큰 보유자 대상 서한을 통해 이 같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카미노 재단은 향후 24개월간 2,0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해 실물연계자산(RWA) 등 토큰화 금융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디파이 신용 및 유동성 인프라를 일반 소비자 지향 플랫폼으로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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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생태계 렌딩 카미노, 토큰화 자산 인프라에 $2,000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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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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