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민을 많이 해야할 부분은 상승장이 찾아올지, 아니면 또 하락장의 시작부 인지 판단 해 보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구간대에서 움직임과 흐름을 판단해보고 매수를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아주아주 깊게 고민을 해야 할 단계가 온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중요한 시즌이다 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만. 반등의 고점에서부터 리스크관리 / 공격적으로 숏포지션을 구축 했다보니 수익을 보고있음에. 더 나아가서 회수 시즌에 손실을 보고 있지 않다는 것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대부분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시장이 좋지 않음에도 마음은 한결 편안하고 뿌듯하네요.
끝까지 긴장 풀지 않고, 목표를 향해서 잘 달려나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시기 다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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