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터 바이든은 전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의 아들
- WSJ에 따르면 9월 9일 Base에서 출시될 예정
- 트럼프 코인 물린 사람한테 $LAPTOP을 준다는 구조
- 이름은 노트북 스캔들에서 따왔고, 트럼프 진영을 겨냥한 정치 밈코인
🟠 노트북 스캔들이란?
- 2020년 대선 검열 논란 + 바이든 일가 부패 의혹 + 언론 편향 논쟁이 한곳에 묶인 상징
- 2019년 4월, 헌터 바이든이 델라웨어 수리점에 맥북 프로를 맡기고 찾아가지 않음.
- 수리점 주인이 내용을 보고 FBI에 넘기고, 복사본이 전 뉴욕시장 루디 줄리아니한테 감.
- 그리고 2020년 10월 뉴욕포스트가 대선 직전 노트북 이메일·사진 특종 보도.
- 마약·사적인 영상도 함께 나와 개인 스캔들로도 커짐.
- 바이든 캠프와 전직 정보당국 51명은 “러시아 디스인포 정황”이라고 반박.
- 트위터·페이스북 등이 당시 관련 기사 유통을 막음.
- 이후 FBI·언론 포렌식·2024년 총기 재판에서 노트북 자체는 진짜로 확인.
#바이든
#LAP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