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일성대학교 학술지 최신호에 게재된 날짜 미상의 기사에서 나온 것으로 , 김철우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저자는 "국적, 민족, 성별, 나이, 정치적 견해 또는 종교적 신념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북한을 여행할 수 있다고 썼다.
#북한
최근 김일성대학교 학술지 최신호에 게재된 날짜 미상의 기사에서 나온 것으로 , 김철우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저자는 "국적, 민족, 성별, 나이, 정치적 견해 또는 종교적 신념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북한을 여행할 수 있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