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에 바람의나라라는 게임에서 캐시 장사 하셨던 분인데, 캐시를 내가 직접 구매해서 사는것보다 싸게 대량으로 구할 수 있었음. 그 때 당시 바람의나라 아이디가 조블라니였고요.
이 분이 정상적으로 사업을 하게된 계기가 아마 뇌피셜이지만 바람의나라에는 장인의 집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도박이 한창 유행했었습니다.
무슨 도박이냐면 게임머니로 홀,짝을 하는겁니다. 그런데 결국 도박이다보니 게임머니가 떨어지면 결국 게임머니를 구매해야하는데 그걸 조블라니씨가 전당포 느낌으로 게임 아이템을 시세보다 헐값으로 사주거나 또는 캐시를 팔아줬어요.
그런데 이게 바람의나라 장인의집을 사이버 도박장으로 소개하며 SBS 뉴스에 집중공격을 맞고 그뒤로 아마 정상적인 사업으로 전향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지금은 유튜브에서 특히 게임방송,엑셀방송 이 쪽에 꼭 보이더라고요. 아마 이제는 엄청난 재력가가 되셨을텐데 아무튼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보네요.
#바람의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