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불안하냐고요? 전혀요."
2011년 마크 앤드리슨에게 비트코인 백서 처음 봤을 때, 그만큼 명확히 이해 못한 게 아쉬울 정도
비트코인은 달러 대체제가 아니라 정책 감시자(policeman) 역할. 정부가 잘못된 정책 펼 때 경고등이 됨
찰리 멍거의 비판은 이해하지만, 알트코인 난립 문제를 지적한 것. 혁신가·모방자·무능력자 세 부류가 섞여있다는 것
#케빈워시
"비트코인이 불안하냐고요? 전혀요."
2011년 마크 앤드리슨에게 비트코인 백서 처음 봤을 때, 그만큼 명확히 이해 못한 게 아쉬울 정도
비트코인은 달러 대체제가 아니라 정책 감시자(policeman) 역할. 정부가 잘못된 정책 펼 때 경고등이 됨
찰리 멍거의 비판은 이해하지만, 알트코인 난립 문제를 지적한 것. 혁신가·모방자·무능력자 세 부류가 섞여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