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X가 제일 잘 정리했으니 보러가세요.
자서전이란 보통 한 분야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이 써야하는데 최근 CZ는 평가가 반반으로 갈리는데 말이죠.
어디서 들은 얘기인데 일반인이 큰 돈을 만지면 XX재단을 만들어서 기부 + 교육 등을 통해 호감작하고 세탁한다는데 CZ도 잡음 무시하고 암호화폐 업계의 전설적인 존재로 각인 시키려고 하는듯
본인이 느낀 관점에서 쓴거라 OKX 수장하고 SBF에대한 이야기도 돌려까기가 많아서 마냥 곧이곧대로 읽으면 안될거 같습니다.
#C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