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글로벌 채널에 출연해, 프로젝트의 목표와 비전을 설명
🟠 핵심요약
Nesa가 풀려는 문제
- 기업·정부 기관이 OpenAI, Google 등 외부 AI를 사용할 경우 데이터가 추론 과정에서 그대로 노출
-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막대한 CAPEX와 GPU 확보 부담 발생
- 결국 프라이버시를 포기하거나,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이분법적 선택 구조
Nesa는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 그대로 AI가 연산 → 데이터 노출 원천 차단
- 자체 개발한 등가 암호화(Equivariant Encryption)로 성능 저하 없이 추론 가능
- 12명의 AI 박사 + 7명의 AI 교수 기반 R&D →
40+ 수상, 70+ 컨퍼런스 채택으로 기술 검증 완료
현재 성과는?
- 이지 랩스(전 바이낸스 랩스)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젝트
- 하루 800만 건 이상 AI 트랜잭션 처리
- Proctor & Gamble(P&G)와 같은 대기업 포함 50개 이상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 확보
로드맵
- 1개월 내 메인넷 런칭 및 TGE 예정
- 한국을 핵심 거점으로 대기업·학계 협력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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