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자 기업 SpaceX가 $1.75조 밸류로 IPO 추진 중인데, 원래 규칙대로면 S&P 500 편입 불가.
2. 근데 Nasdaq·S&P가 슬그머니 편입 규칙 바꾸는 걸 검토 중 — 편입되면 $24조 패시브 펀드가 강제 매수.
3. 결국 내부자들은 고가에 털고 나가고, 그 주식을 ETF 통해 개미들이 떠안는 구조가 아닌가 비판하는 FT의 기사
👉 원문
#SpaceX
1. 적자 기업 SpaceX가 $1.75조 밸류로 IPO 추진 중인데, 원래 규칙대로면 S&P 500 편입 불가.
2. 근데 Nasdaq·S&P가 슬그머니 편입 규칙 바꾸는 걸 검토 중 — 편입되면 $24조 패시브 펀드가 강제 매수.
3. 결국 내부자들은 고가에 털고 나가고, 그 주식을 ETF 통해 개미들이 떠안는 구조가 아닌가 비판하는 FT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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