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규모 6.7 지진에도 불구하고 이와테현 앞바다의 핵심 아스페리티가 남아 있어, 가장 위험한 중심부 에너지는 아직 해소되지 않았으며 과거 주기(1968→1994, 26년)를 이미 초과한 31년이 경과한 만큼, 패턴상 추가적인 대형 지진 리스크가 누적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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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규모 6.7 지진에도 불구하고 이와테현 앞바다의 핵심 아스페리티가 남아 있어, 가장 위험한 중심부 에너지는 아직 해소되지 않았으며 과거 주기(1968→1994, 26년)를 이미 초과한 31년이 경과한 만큼, 패턴상 추가적인 대형 지진 리스크가 누적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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