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트럼프는 "은행들은 정치적 이유로 돈을 동결시킬 수 있다. 트럼프 가족의 경우처럼 정치적 보복으로 대출이 막혔다"고 지적하며, 전통 금융의 중앙화된 통제와 수수료 문제를 꼬집었다.
이어 "비트코인으로 $500 million(약 7천억 원)을 일요일 밤 11시에 와인 한 잔 마시며 거의 제로 수수료로 보낼 수 있다. 이게 바로 금융 자유(financial freedom)가 아니냐? 현대 금융(modern finance)이 아니냐?"라고 말하며, 크립토의 속도, 저비용, 허가 없는 거래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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