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는 ‘이동’일 뿐, 매도 아님
Ⅰ. MSTR의 패턴
- 비트코인 매수를 완료한 뒤
- 여러 신규 지갑으로 분산 이전 → 이후 CB Prime 지갑으로 라벨링되는 과정 반복
- 최근 이동도 이 패턴과 완전히 일치
Ⅱ. 블랙록(IBIT)과 동일한 메커니즘
- IBIT도 매수 후 신규 지갑으로 분할 →
24–48시간 뒤 모두 “Coinbase Prime (IBIT)”으로 라벨링됨
- MSTR의 지갑 이동도 IBIT와 거의 동일한 구조
Ⅲ. 논리적으로 매도일 수 없는 이유
- 매도면 신규 지갑(Unknown)으로 보낼 이유가 없음
- 거래소 핫월렛 또는 OTC 데스크로 바로 이동했어야 함
- 프라임 커스터디 지갑 패턴과 완전히 동일
-> 따라서 실제 매도였다면 절대 이런 움직임이 나올 수 없음.
🗂 앞으로 어떻게 될까?
Ⅰ. 현재 이동한 미라벨 지갑들은
24시간 내 “Coinbase Prime – MSTR”로 라벨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Ⅱ. 블랙록, 피델리티 등 기관 프라임 구조상 거의 동일한 절차를 거침.
Ⅲ. 만약 1~2일 후에도 식별이 안 된다면 → 그때 다시 점검 필요
(하지만 가능성은 매우 낮음)
👉 원문
#MS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