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 민주당-암호화폐 업계 회동 상세
Ⅰ. 법안 추진 의지
- 의원들 그룹은 법안 통과에 전념하고 있으며, "지연은 없을 것"임을 강조
- 공화당 측 자체에도 현재 법안 관련 이슈가 있음을 지적
🗂 공화당-업계 회동 및 법안 재추진 제언
Ⅰ. 회의 분위기
- 공화당/업계 간 회동은 "매우 차분했으며", 길리브랜드 의원과 다른 민주당원들과 다시 협력하고 싶다는 논의가 많았다.
Ⅱ. 핵심 원칙
- 법안은 AML/BSA 및 불법 금융에 대해 강력해야 한다는데 전반적인 동의가 있었다.
Ⅲ. 가장 큰 우려
- DeFi를 어떻게 정의하고 규제할지 여부
Ⅳ. 두 가지 제언
- 규제 초점: 프로토콜이 아닌 중개자(intermediaries)에 규제를 집중해야 한다.
- 집중 논의: 공화당, 민주당, 업계 리더들을 3시간 동안 방에 가두고 법안을 조항별로 검토하여 우려 사항을 해소해야 한다.
🗂 회의 외 공화당 오찬 주요 코멘트
1. 켄터키주 케네디 상원의원(공화당)
- 암호화폐 법안 통과 시 은행 업계의 심각한 우려를 국회의원들이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
↳ 그는 "은행가들은 흥분했다"며, 특히 은행 옹호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률/보상에 대한 강력한 제한을 요구하며 배후에서 로비를 벌이고 있음을 시사
2. 스콧 상원 은행위원장
- 경영진에게 공화당이 추수감사절 전에 예정된 암호화폐 시장 구조 마크업을 받을 수 있다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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