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듯 승리가 사업한다고 캄보디아로 떠났는데 뒤에 보시면 프린스 그룹이라고 있습니다.
해당 프린스그룹이 최대 범죄 구역인 프놈펜 태자단지 주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천즈 라는 중국 인물이 있는데 암호화폐 관련 사기로 127,271개의 비트코인을 갖고 있나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미국이 나선다고 합니다.
#캄보디아
사진에 보이듯 승리가 사업한다고 캄보디아로 떠났는데 뒤에 보시면 프린스 그룹이라고 있습니다.
해당 프린스그룹이 최대 범죄 구역인 프놈펜 태자단지 주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천즈 라는 중국 인물이 있는데 암호화폐 관련 사기로 127,271개의 비트코인을 갖고 있나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미국이 나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