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기술 채택 국가
-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터넷 기반 국가로 성장했습니다.
- AI 채택률 또한 세계적으로 높으며, ChatGPT 유료 구독자 수 기준 전 세계 2위를 기록했습니다.
- 더 나아가 휴머노이드·자율주행·산업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2. 지난 10년간 글로벌 IP 시장을 이끌어온 한국, 그리고 스토리의 협업
- ‘케이팝데몬헌터스’, ‘오징어게임’, BTS, 블랙핑크, ‘기생충’ 등 한국 IP들은 세계 무대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특히 ‘나 혼자만 레벨업’은 140억 조회수, 1억 7천만 독자, 전 세계 100개국 모바일 게임 1위, 뉴욕타임즈 그래픽노블 베스트셀러 1위 등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최상위 IP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스토리와 협업을 발표하며 향후 온보딩을 예고했습니다.
- ‘기생충’, ‘부산행’, ‘마더’ 등을 제작한 글로벌 영화사 바른손과 협업해 오리지널 IP 기반의 리믹스 창작 플랫폼을 추진 중입니다.
- 아리아 프로토콜은 약 1,500억 원 규모의 K-팝 음악 IP 토큰화를 발표했습니다.
- 이처럼 투자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이러한 IP들이 스토리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화된다면 그 잠재력은 매우 클 것입니다.
3. 원화 기반 시장과 제도권화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 한국은 전 세계에서 알트코인 현물 거래가 가장 활발한 국가로, 원화 거래 수요가 특히 높습니다.
- 네이버파이낸셜이 인수한 증권플러스와, 스토리와 협력하는 서울거래는 한국 내 단 두 곳뿐인 정식 라이선스 보유 기업으로 STO·RWA 시장을 선도할 것입니다.
- 특히 서울거래소는 향후 스토리 블록체인과 독점적으로 협력해, 한국이 강점을 가진 IP 분야에서 투자와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 만약 스토리 위에서 IP가 토큰화되고 서울거래소에서 거래된다면, 새로운 IP 투자 및 거래 시장이 탄생할 것입니다.
4. 스토리가 만드는 ‘토큰화되고 프로그래머블한 IP’
- IP 토큰화의 대표 사례로, BTS·블랙핑크·저스틴 비버 음악을 토큰화 중인 아리아 프로토콜이 있습니다.
- 프로그래머블 IP의 사례로는, 100만 MAU를 보유한 AI 게임 제작 플랫폼 버스에잇(Verse8)을 들 수 있습니다.
- 다른 예시로는, IP 기반 커스텀 굿즈 제작 플랫폼 아블로(ABLO)가 있으며 현재 아디다스·발망·크록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 중입니다.
5. AI 혁신의 핵심 과제, ‘데이터(IP)’를 해결하는 스토리
-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산업로봇 등 피지컬 AI 훈련에는 방대한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스토리는 포세이돈(Poseidon)을 통해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정제하여 AI 기업에 제공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 포세이돈은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건 이상의 데이터 수집과 40만 명 이상의 유저 참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 SY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말했듯, “AI 발전의 핵심 동력은 데이터 IP”이며, 스토리와 포세이돈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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