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다들 노트북 하나씩 들고 누가 연설하면 타닥타닥 타이핑 치시는분들도 좀 많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냥 "뭐 주나요?" "얼마치 주나요?" 이게 그냥 기본이 되버린듯 만약에 조금 준다? 공식 채팅방 슬며시 가보면" X발 존나 쪼금주네" 이런글도 많은거같고 ㄷㄷ
근데 현명한듯 어차피 대부분 플젝들도 한탕치기 하러온건데 진심으로 들어줄필요없이 대충 들어주는척하고 에드 잘 먹고 빼는것도
아무튼 다른게 아니라 사이드 파티 아래 링크를 통해 한번에 보세요. 약 400개 있네요.
#KB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