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은 대부분 프로젝트에서 자체적인 수익은 쥐뿔도 없고, 이용 유저도 거의 개차반 수준인데 미래 비전만 늘어뜨리며 "우리 기술 짱짱이니 돈 넣어줘" 만 바라는 프로젝트가 한트럭인데 언제쯤 거품이 꺼질까 무섭습니다.
금년도에도 굵직하다라는 이벤트도 보면 매 분기마다 있는데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 플젝들 다 자기네 토큰 좋다고 홍보하러 오는건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좋은 즈그들 토큰을 덤핑해서 이벤트 여는걸텐데 말이죠
한 두푼일까요? 스폰서 넣고, 처먹고 자는 비용에 인건비, 밋업, 사이드파티 열고... 옛 말에 광산에서 청바지 팔아먹는 사람들이 부자 된다는데 지금 장소 대관업하는사람들 노났네요.
#코인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