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러 정상회담 이후 주요 소식
Ⅰ. 푸틴의 평화 조건
- 푸틴은 우크라이나 평화 조건으로 도네츠크와 루한스크를 러시아에 넘기고, 헤르손과 자포리자 전선을 동결할 것을 요구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
↳ 그는 또한 러시아어의 우크라이나 내 공식 언어 지위와 러시아 정교회에 대한 안전 보장도 요구
- 푸틴은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를 러시아에 넘기면 다른 영토 요구를 완화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말했다고 전해졌다.
Ⅱ. 우크라이나 및 유럽의 반응
-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휴전 거부가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언급
↳ 우크라이나는 휴전 없는 트럼프의 평화 협상 제안을 거부
- 우크라이나 정치인 올렉산드르 메레슈코는 푸틴이 평소의 수사를 사용하고 안보 우려만 언급했다며 정상회담을 '실패'로 규정
-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북유럽 및 발트 3국 정상들은 러시아 전쟁 경제에 압박을 가하기 위해 제재를 강화할 것이라고 공동 성명을 발표
✔️향후 회담
- 악시오스는 트럼프가 이르면 이번 주 금요일에 푸틴 및 젤렌스키와 3자 정상회담을 개최하려 한다고 보도
- CNN에 따르면, 유럽 관리들은 월요일에 최소 한 명의 EU 지도자가 트럼프-젤렌스키 회담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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