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러 정상회담
Ⅰ. 회담 결과 및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고 "큰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 대부분의 사안에 합의했지만, 몇 가지 중요한 사안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합의가 체결되기 전까지는 진짜 합의가 아니다"라고 언급
- 푸틴 대통령은 회담이 "건설적"이었고 "상호 존중" 속에 진행됐다고 평가하며, 이번 합의가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의 길을 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러시아 대사는 회담에서 "주요한 돌파구는 없었다"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큰 진전" 발언과 상반된 평가
Ⅱ. 향후 계획
- 푸틴은 다음 회담 장소로 모스크바를 제안했고, 트럼프는 "아마도 일어날 수 있다"고 답했다.
- 트럼프는 첫 회담이 성공적일 경우 젤렌스키를 포함한 두 번째 회담을 '거의 즉시' 원한다고 말했다.
- 푸틴은 회담 결과에 따라 3자 회담이 열릴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Ⅲ. 푸틴 주요 발언
🔘 회담 전
- "양국 관계는 냉전 이후 최저점에 도달했다", "이번 대면 회담은 필수적이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는 '건설적'이었다"
🔘 회담 후
- "회담은 상호 존중 속에서 건설적으로 진행됐으며, 매우 유익했다", "이번 합의가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의 길로 우리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러시아는 이 분쟁을 끝내는 데 매우 관심이 있다"
- 2022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었다면 전쟁은 없었을 것
- 현재 미-러 관계가 냉전 이후 최저점이며, 대면 회담이 필수적이었다고 평가
- 우크라이나의 영토와 안보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전쟁의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 지속적인 평화가 가능하다고 주장
Ⅳ.미-러 회담 주요 내용
- 러시아는 전쟁이 해결되기 전까지 무역 비즈니스는 없을 것이라는 트럼프의 입장을 인지하고 있으며, 양국의 무역 및 경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언급
- 트럼프는 협상 중 "영토의 교환과 변경"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 했지만, 최종 결정은 우크라이나가 내려야 한다고 강조
🟠 주요 경제 이슈
🔘 관세 관련
- 트럼프, 앞으로 1~2주 내에 반도체에 대한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 초기에는 낮은 관세로 시작해 점차적으로 200~300%까지 올릴 수 있으나, 제조 시설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기업에게는 예외를 적용할 수 있다고 첨언
- 트럼프는 중국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러시아가 미국과의 비즈니스를 원한다고 주장
🔘 연준 관련 주요 발언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최근의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과민반응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 JP모건은 최근의 고용 데이터 하향 수정이 추세적 악화 신호가 아니라고 분석
- 트레이더들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으나, 최근 경제 데이터로 인해 인하 폭에 대한 기대는 줄었다.
연준은 암호화폐 및 핀테크 활동에 대한 은행 '신규 활동 감독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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