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내 이슈 및 경제
Ⅰ. 연방준비제도 관련(금리)
- 베센트 재무장관은 연준이 9월에 50bp 금리 인하를 시작으로 일련의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고 언급
↳ 그는 현재 금리가 적정 수준보다 150~175bp 높다고 주장하며, 데이터가 정확했다면 6~7월에 금리 인하가 가능했을 것이라 발언
- 굴스비 총재는 금리 인하 여부 결정에 앞서 9월 FOMC 회의 전 발표될 주요 데이터를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
↳ 인플레이션이 2%에 근접하면 금리 인하가 가능하며, 관세가 일회성이 아닌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보스틱 총재는 노동 시장이 견조해 연준이 기다릴 여유가 있으며,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평가
↳ 관세가 경제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언급
Ⅱ.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보우먼, 제퍼슨, 로건을 비롯해 불라드, 해셋, 서머린, 월러, 워시 등이 고려되고 있으며, 릭 리더, 래리 린지, 데이비드 저보스와 같은 새로운 인물도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보도
Ⅲ. 트럼프, 해외 원조 수십억 달러를 보류하는 법적 소송에서 승소
✔️글로벌 관세 및 지정학 이슈
Ⅰ. 관세
- 브라질 정부는 미국의 관세로 피해를 입은 수출업체 지원을 위해 300억 헤알 규모의 신용을 제공할 것이라 발표
↳ 룰라 대통령은 "미국과의 관계 악화를 피하고 싶다"며 보복 조치는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 노르웨이 재무장관은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
Ⅱ. 러-우 전쟁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이 금요일 이후에도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단하지 않으면 "매우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
- 악시오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젤렌스키와 유럽 정상들에게 영토를 일부 양보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젤렌스키는 트럼프 및 유럽 정상들과의 통화를 "생산적인 대화"였다고 평가하며, 푸틴이 허세를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 러시아는 자국 자산이 압류될 경우 "고통스러운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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