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텔레그램을 하다보면 경외심이 들고, 대단한 사람들이 몇분 보입니다.
위 이미지의 사람은 육아까지하면서 110개 밋업을 참석하는가하면..
제가 100명때부터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약 4천명이 된 크립토 19세 버전의 하드코어 채널과 6년간 ETH를 향한 절규를 하는 채널로 여기 두 곳은 보다보면 피식 하게됨.
그리고 이 분은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고, 또 .. 회사까지 관두고 버츄얼 메타로 최근 신이 된 사람도있고, 이 분은 빈틈이 없어 보이는 분이고.. 이 바닥 진짜 대단한 사람 천지네요.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