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중소기업에 좋다며 리브라 계열 밈코인(유행성 코인)을 추천
그가 이 코인을 추천하자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들며 가격이 한때 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불과 몇 시간 만에 0.19달러까지 폭락했다. 최고가 대비 94% 폭락
가격이 폭락하자 그는 기존의 홍보 글을 삭제한 뒤 두 번째 글을 올려 “가격 폭락은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추천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 대통령의 여동생이 리브라 코인까지 받음
#아르헨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