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중에서도 기억나는 에드작한거 복기나 좀 해보겠습니다.
발란스 노드 $EPN은 오늘이 마지막 이랍니다. 그 많은 물량 거의 다 팔렸고 이제 4천개 남았어요. 저한테 들어온 레퍼럴 페이백 해줄테니까 구매하기 가셔서 구글폼 작성하시고 대기하세요. 돈 받으면 따로 초대해서 연락 다드릴테니 꽤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다리면 DM드립니다.
셔플 사파이어 달고 에어드랍으로 300만원 받았네요. 올타임 PNL이 +라 무료로 에드작한거나 마찬가지인지라 저에겐 고마운 존재가 맞는데 지인분들하고 아는분들은 진짜 씨발 씨발하며 욕이 살벌합니다. 솔직히 저도 내심 2천만원정도는 받을 줄 알았는데 아쉽습니다.
OKZOO는 바이비트, OKX 캠페인 1등했다고합니다. 여기 문제는 잘될때만 소통 잘되고 미적찌근하면 잠수타는 기질이 좀 있는데, 이건 뭐 사람인지라 이해는 됩니다. 어차피 돈이 들어간건 없으니 상관은없다만 질질 ~~ 끄는게 아쉽
밈코어는 퀘스트가 졸라 빡세고 거기에 텔레앱 노가다까지 시키는게 졸라게 많습니다. 문제는 솔직히 KOL로 활동하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언급안해서 불안합니다. 그래도 시바이누랑 OKX랑 잘 돌아다니기도하고 저번에는 펏지펭귄이랑 뭐 협업도 했으니 뭐 좋은 날이 오겠죠. 1월1일이 마지막 퀘라고 들었는데 1월에 TGE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킬로엑스... 만났을때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한번 두번 미루니 세번째 미룰지는 몰랐네요. 이해가 되지 않네요. 사람이 좋은거랑은 프로젝트가 잘되는거랑은 별개네요. 돈 진짜 많이 녹였는데 점점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통수 프로젝트로 낙인찍히며 신뢰 잃고 나가리 될거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타 채널에비해 맛없는것만 골라서 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선물만 하느라 리서치니 뭐니 그런건 신경도 제대로 못 썼는데 2025년도에는 선물보다도 에어드랍에 더 신경써보도록 하겠읍니다. 내년에는 사무실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컴퓨터하고 공기계좀 셋팅해서 남은 과세 2년안에 쇼부 보려고 합니다. 형님들도 화이팅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