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상장을 그렇게 외쳤으나 끝끝내 달성하지 못한 레오니다스는
이건 FTX의 재림이다.. 뱅크런에 대비해라.. 하고 있고
바이낸스 모니터링 태그가 붙은 무니브는
CZ는 커뮤니케이션 마스터케이스다.. 라고 빨아주고 있고(나쁘단 거 아님)
도움을 받았던 바이빗은
바이낸스와 함께하겠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OKX는 바이낸스 언급은 안하지만 돕겠다고는 하고
코인베이스는 그래도 리더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는구나
처음에는 아이 그냥 또 털렸네~ 싶다가도, 바이낸스까지도 털린다는 소식이 주는 파급력이
잠재적 시장 참여자들에게 어마어마하게 안좋은 인상을 준 것 같아서...
진짜 확 반전줄 수 있는 트리거가 아니면 계속 지지부진한 장세가 이어잘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