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21년 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1년 2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의사 없이 투자금을 편취하기 위한 목적인 스캠 코인을 발행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박씨가 허위공시 및 시세조종 등의 수법으로 800억원대를 가로챈 것으로 조사하고 지난해 8월1일 박씨를 구속 기소했다.
한편, 박씨는 2023년 12월 전남 진도군 귀성항에서 5톤급 어선을 타고 밀항을 시도하던 중 해경에 덜미를 잡힌 바 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21년 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1년 2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의사 없이 투자금을 편취하기 위한 목적인 스캠 코인을 발행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박씨가 허위공시 및 시세조종 등의 수법으로 800억원대를 가로챈 것으로 조사하고 지난해 8월1일 박씨를 구속 기소했다.
한편, 박씨는 2023년 12월 전남 진도군 귀성항에서 5톤급 어선을 타고 밀항을 시도하던 중 해경에 덜미를 잡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