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rryl(ENAS/Tangent 측)는 시드 라운드에 투자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채, 마치 일반 투자자처럼 시장에서 해당 토큰을 매수·홍보한 뒤 차익을 노렸음
- 예시로 ENA, SEI, MEME 등이 있음. 개인 리스크 없이 ‘안전한 시드 포지션’을 활용해 시장을 왜곡했음
- Darryl이 ‘단돈 10만 달러로 시작해 성공한 개인 트레이더’라는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매우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으며, Tangent 또한 사실상 본인 자금을 운용하는 회사임
- 이러한 설정을 통해 대중에게 ‘성공 신화’를 과장 홍보했다는 점에서 비윤리적임
- Darryl이 본인을 익명으로 유지하려 했으나, 이미 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공개 계정도 존재해 사실상 신원이 공개된 상태였음
- “ 가족이 위험하다”는 Darryl의 주장은 ‘과장된 자기 연민’ 혹은 ‘피해자 코스프레’ 일뿐
- Darryl이 ENAS 계정을 통해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충분한 사실관계를 공개하지 않은 채 특정 토큰의 매수세를 유도(‘시세 부양’)해 개인 이득을 얻었음
- 이를 ‘타인의 유동성을 이용해 빠져나가는 수법’이라며, 본질적으로 시장 조작에 가깝다고 주장
- 이 행위 자체가 ‘극도로 부도덕하며, 커뮤니티에 해악을 끼치는 행동’이라고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