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는 필연적으로 리스크가 따릅니다. 겉보기엔 완벽히 안전해 보이는 선택조차도, 그 안에는 언제나 숨겨진 위험이 존재합니다. 빗썸과 업비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도 아주 작은 리스크가 있지만, 이정도 체급의 거래소 이벤트는 거의 제로리스크에 가깝다고 봅니다.
수익(Return)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위험(Risk) 역시 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길 수 있을 때, 비로소 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저는 투자의 재미를 그 과정에서 찾습니다. 제 아이디어와 판단이 현실 속에서 돈으로 입증되는 순간, 그 짜릿함이 제가 투자를 멈출 수 없는 이유입니다.
모두들 돈만 보고 투자하기보다 투자하는 과정에서의 재미를 찾아가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