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머니보틀
Telegram · @moneybottle

현금 30억원, 4억 상당 시계 2개, 멤버십 카드 등 이것저것 많이 받긴 했네요.

게시
2024.12.26 16:25
조회
3,870
포워드
11

검찰에 따르면 안씨와 이 전 대표는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사업가 강종현씨로부터 A 코인을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 합계 4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배임수재 등)를 받는다.
안씨에겐 '이 전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 20억원을 빨리 달라고 한다'며 강씨를 속여 20억원을 따로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도 적용됐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1~3월 A 코인을 빨리 상장해달라고 부탁하는 강씨에게 합계 3000만원 짜리 명품 가방 2개와 의류 등 4400만원 어치 명품을 받은 혐의도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8782

조회3,870포워드1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