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처럼 결국 민심을 따를 거면서 힘 겨루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 대표는 "지금 청년세대들은 자산 형성의 기회와 계층 상승의 사다리가 많이 없어졌다. 기성세대로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생각한다"며 "청년들의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나 주식 투자를 투기로 몰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자산 형성, 새로운 희망의 도구로 이제는 인정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대표는 "가상자산의 경우, 청년들의 투자가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청년의 희망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