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엔(약 44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50억엔(약 440억원)대 자산을 일군 일본의 유명 개인투자자 '타짱(たーちゃん)'이 암 투병 끝에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92929
50만엔(약 44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50억엔(약 440억원)대 자산을 일군 일본의 유명 개인투자자 '타짱(たーちゃん)'이 암 투병 끝에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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